2008/08/28 17:41
바이럴 마케팅과 티핑포인트 Viral Marketing is2008/08/28 17:41
요즘 들어 기업에서 바이럴 마케팅이 화두로 떠 오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마다 착각하고 있는 건...그냥 재미있게 만들면 바이럴이 될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바이럴적인 요소를 잘 믹싱하여 만들어진 콘텐츠형 광고는 바이럴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한계를 극복할려면 어느정도 푸싱을 해야만 합니다.
사람이 많은 식당에 사람이 몰리듯 바이럴도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될수록 바이럴 캠페인이 성공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즉, 위의 그래프에서 보듯 바이럴 마케팅은 티핑포인트를 접점으로 하여 자연스런 바이럴이 유도됩니다.
티핑포인트란 물의 끊는점처럼 바이럴이 확산시킬수 있는 최대극점을 말합니다.
이 포인트를 높이면 높일수록 자연스런 바이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런 바이럴 마케팅은 롱테일 법칙처럼 자연스럽게 타겟으로 마케팅을 유도하게 됩니다.
하여 티핑포인트를 높일려면 그만큼 돈이 들어가겠죠
비행기가 떠서 순항하기 전까지 연료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듯 바이럴 마케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