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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인터넷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인터넷 배너광고의 비용으로 환산 했을 때의
비용적인 부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인터넷 동영상 광고의 비용은 사이트마다 비용이 천차만별로 틀립니다.
대부분 동영상 광고를 가격을 CPM으로 책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틀립니다...동영상 광고를 CPM으로 진행한다면...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랑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요?
동영상 광고는 당연히 생소하게 들리겠지만...CTP로 진행을 해야 합니다.
CTP(Click To Play) 동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했을 시 비용이 발생하는 광고 방식으로 진행되야 합니다.
국내에는 유일하게 애드거닷컴 에서 CTP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동영상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 액션을 취한것은 그 해당 동영상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일반 포털의 배너광고를 보고 소비자가 배너박스를 눌러 해당 클라이언트 사이트로 들어간거랑
마찬가지라고 하겠죠
그랬을때 동영상 광고의 재생수를 인터넷 배너비용으로 환산해 보겠습니다.

 


동영상 광고비를 CTP=30원으로 책정했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동영상 광고의 재생버튼을 눌를때마다 30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겁니다.
참조) 오버추어 CPC는 최소 입찰비용이 90원입니다.

그리고 그 동영상 광고를 소비자들이 50만 재생수가 되었다고 가정해 보죠...
[중복클릭을 배제한 유니크 클릭]

그럼 광고비용이 50만 X 30원 = 1,500만원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그럼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인터넷 배너 광고의 비용으로 환산해 보겠습니다.
기준을 잡아야겠죠 포털마다 배너광고의 CPM의 가격이 다 틀립니다.
그럼 평균적으로 CPM의 가격을 1,000원으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CTR=0.1%로 잡겠습니다 (평균적으로 CTR=0.01%~0.1%)

자 그럼 동영상 광고의 재생수를 배너비용으로 환산해 보죠
동영상 광고의 경우 50만의 플레이가 발생했습니다.

그럼 배너 비용으로 계산을 해보면....
50만 X 1,000(CTR) X 1,000/1,000(CPM) = 5억


인터넷 동영상 광고가 50만명이 재생을 했다고 가정했을 시 이것을 배너광고로 환산한다면
5억이라는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배너제작 비용도 들어가겠죠..
그리고 사이트마다 CPM의 가격이 틀립니다.
네이버는 CPM가격이 1,000원 이상일 것입니다.
그럼 5억 이상의 광고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과연 어떤 광고를 선택하시겠습니까?


* 참조
CPM은 1000회 노출당 비용입니다.
CTR은 배너광고를 클릭해서 들어가는 퍼센트입니다.

즉 CTR=0.1%라는 의미는 포털배너가 10,000,000회 노출된다면 실제적으로 배너를 클릭해서 들어가는
숫자는 10,000회 클릭이 일어난다는의미입니다. [포탈 배너 평균 CTR은 0.01%~0.1% 입니다.]
쉽게 말씀드린다면...포털의 배너광고가 만약 1,000만원에 노출보장 10,000,000회를 해 주었을때...
광고주 사이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CTR=0.1% 라고 한다면...
광고주 사이트로 10,000명이 배너를 클릭하고 방문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여기서 클릭당 비용을 계산해 보죠...

총 비용인 1,000만원에서 10,000회 클릭이 있었으니깐... 1,000만원을 10,000으로 나누면 1,000원이 됩니다.
즉 클릭당 비용이 1,000원이 되는거죠....
더 쉽게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의 네이버 다음의 배너비용을 클릭당 비용으로 계산한다면...
1,000원에서 10,000원 정도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애드거닷컴 매체 제안서 http://www.viralcube.co.kr/cube/sponsor.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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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D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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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DGGER

올해 칸국제광고제 화두는 '바이럴 마케팅'
 

인터넷 게시물의 댓글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말 가운데 하나인 '낚이다'는 표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목, 화면 등에 속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그럴듯한 제목.형식으로 '낚는' 행위에 대해서 다른 게시물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항변하기도 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칸 국제광고제에서도 뉴스처럼 광고를 제작, 네티즌을 '낚는' 게 적법한가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이는 칸 광고제 사이버부문 대상을 수상한 미국 광고대행사 '드로거파이브'의 '스틸 프리(Still free)' 동영상 광고 때문.

'스틸 프리'는 두 명의 청년이 뉴욕시가 상정한 낙서금지법안 항의,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몰래 'still free(그래도 자유다)'라고 낙서하는 내용의 동영상이다.

이 동영상은 수 주만에 20여개 인터넷 사이트, 지역 TV뉴스에 소개돼 모두 2천600여만명이 봤으며 급기야 미국 국방부에서는 에어포스원이 '낙서 테러'를 당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을 발표하게 됐다.

그러나 이 영상은 '바이럴 마케팅(바이러스처럼 퍼지는 입소문 마케팅)' 차원에서 제작된 남성패션브랜드 '에코'의 인터넷 광고로 '스틸 프리'는 이 브랜드의 슬로건이었다.

칸 광고제에서 일부 광고전문가들은 입소문 마케팅이 최고의 광고기법이라고 강조했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가짜 뉴스'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속이는 광고전략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사이버부문의 다른 대상 수상작인 미국 광고대행사 '크리스핀 포터 보거스키'사의 폴크스바겐 GTI 웹사이트 광고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통합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차 색깔, 액세서리, 가격 등의 옵션을 조정한 모델을 볼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신청을 통해 실제 자신들이 옵션을 조정한 차량을 운전해볼 수 있었다.

칸 광고제 사이버부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오혜원 제일기획 국장은 "사이버부문은 항상 감성적인 느낌의 한국 작품들이 수상해왔는데 이제는 트렌드가 바뀐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밖에 올해 칸 광고제에서는 광고사 FCB의 레고광고(인쇄부문), 영국 AMV BBDO사의 기네스맥주광고(필름부문) 등이 대상으로 각 부문 대상작으로 뽑혔다.

전 부문을 통합해 크리에이티브를 심사하는 티타늄 부분에서는 일본의 '디자인바코드'가 제품에 어울리는 바코드 디자인으로 사자상을 수상했다.

한국 광고업체들은 칸 광고제 8개 부문에 176편을 출품했지만 오리콤의 자사PR광고만이 옥외광고 부문 본선에 들었을 뿐 수상작을 내지는 못했다.
 



Posted by AD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