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쇼핑저널 버즈] 세계적인 탑블로거들의 경악할만한 수익이라는 글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댓글이 약 40개가 달리고 잡지에도 실리면서 블로그 수익에 관한 사람들이 관심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위크지에 실린 기사를 소개했던 기억입니다.
이번에는 블로그 석세스(Blog Success)라는 곳에 소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해외 유명 블로거들의 수익에 대해 엿보는 기회를 가져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전업 블로거들의 수익도 공개되면 재미있겠네요.


블로거 석세스(www.blogsuccess.com/sales). 보이는 것처럼 블로그에 관한 간략 소개문과
수익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블로거의 블로그 광고 수익 리스트

1. BOING BOING (http://www.boingboing.net/)
블로그 광고 연수익 1백만 달러 (한화 14억 7,000만원)

2. DOOCE (http://www.dooce.com/)
블로그 광고 월수익 4만 달러 (한화 5,900만원)

3. PROBLOGGER (http://www.problogger.net/)
블로그 광고 연수익 10만 달러 (한화 1억 4,700만원)

4. MASHABLE (http://mashable.com/)
블로그 광고 월수익 16만 6천 달러 (한화 2억 4,400만원)

5. TECHCRUNCH (http://www.techcrunch.com/)
블로그 광고 월수익 20만 달러 (한화 2억 9,500만원)


출처 : 장두현 버즈리포터(http://bloggertip.com)


 

Posted by ADGGER
2008/12/12 14:57

웹2.0 동영상 수익모델- 훌루닷컴 Web AD News2008/12/12 14:57

애드거닷컴( www.adgger.com ) 유사한 모델을 갖고 있는 미국의 유튜브의 아성을 깨고 있는 탄탄한 수익구조수익분배 방식을 가지고 있는 훌루닷컴( www.hulu.com )에 대해 알아보자....



▶개요
얼마 전, 검찰은 판도라TV를 압수수색 했다. 공중파 TV 방송사들이 자신의 드라마와 오락프로그램을 무단 게재 전송하고 있다고 판도라TV 등의 국내 동영상 서비스들을 고소한 것이다.
그 만큼 불법 다운로드와 게재 전송이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고, 실제로 이런 행위가 TV 시청률 감소로부터 광고 수익까지도 감소를 가져왔다는 판단이었을 것이다.
통신사들은 인터넷과 IPTV 등으로 길목을 차지하고 바삐 살 길을 찾고 있는 반면, 방송 영화 등의 전통 매체들은 갈 길을 잃고 인터넷에서 조차 고립되어 가고 있는 형편이다.
최근 미국에서 유튜브에 비교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훌루 의 서비스와 수익 모델이 TV 방송과 영화에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래는  제레미의 TV 2.0 이야기과 훌루닷컴 웹사이트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미국에서 훌루닷컴의 서비스와 수익 모델이 유튜브와 비교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는 훌루닷컴 웹사이트(이미지출처:Hulu.com) 

▶훌루(Hulu.com)는
2007년 5월 설립
NBC 유니버설(www.nbcuni.com)과 뉴스코퍼레이션(www.newscorp.com)이 합자
로스엔젤레스,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 독립적인 전담 경영팀을 설립
2007년 10월 Providence Equity Partners(www.provequity.com)으로부터 1억달러의 투자 유치
 
▶훌루 서비스 개요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목표는 사람들이 세계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그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
TV 쇼, 영화 전편과 짧은 클립들을 훌루닷컴(Hulu.com)과 온라인 사이트들을 통해 제공
미국 내에서는 모든 것이 공짜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FOX, NBC Universal, MGM, Sony Pictures Television, Warner Bros. 등의 100개 이상의 콘텐츠 제공자과 협력하고 있다.
미국 내에 한하여 AOL, Comcast, MSN, MySpace, Yahoo! 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훌루 서비스 특징
고품질 콘텐츠와 편리한 이용에 집중, 최상의 온라인 동영상 시청 경험 제공
쉬운 시청과 공유 제공
별도의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나 설치가 필요없다.
공짜로 풀타임 전편이나 짧은 클립을 이메일이나 웹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갈 수 있다.
훌루는 공짜다. 광고 수익 모델을 통해 합법적으로 제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튜브와 훌루닷컴의 서비스 비교표(이미지출처:한경닷컴 )


 
▶훌루의 전략
NBC와 FOX가 제공하는 드라마, 뉴스, 연예오락 콘텐츠를 전편이나 5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제공
다른 방송사 웹사이트, 인터넷 포털 등에 훌루존이라는 중계 플랫폼을 구축하여 TV콘텐츠 유통의 길목을 지키는 전략
SNS 서비스와 블로그 등 개인 공간에도 자유롭게 공유 유통 함으로써 유동적 플랫폼 흐름을 형성하는 입체적 연계 전략

▶훌루의 비즈니스
훌루는 미국에서의 활동만으로 9000만달러의 매출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
훌루는 전체 미국 온라인 동영상 광고 시장의 1/3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미국의 The Diffusion Group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의 58%인 상업적 영상(Professional Video)가 전체 광고 관련 수익의 96%를 차지한다고 발표
제공하는 광고는 중간삽입 형태로 배너나 자막광고를 동영상 시작 전(Pre-Roll AD)중간, 끝 지점(Post-Roll AD)에 넣는 방식으로서 과감하게 중간광고를 도입
TV영상과 동일한 품질로 제공되는 훌루닷컴은 광고주가 신뢰할 수 있는 포맷으로 어필
 
▶훌루의 과제
다양하고 효과적인 광고 포맷의 개발
콘텐츠 편식 소비 다양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타켓팅된 광고 매칭이 가능한 효율적 광고 시스템 도입

▶훌루의 성공 기반
NBC와 FOX, MTV 등 메이저 TV 진영과 NBC유니버설, 소니픽쳐스 등 메이저 영화사들이 제공하는 RMC
동영상 서비스의 상위 순위 진입과 수익 창출 가능성 등 성공적 초기 시장 진입
별도 어플리케이션의 설치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검색과 시청이 가능해 소비자 편이성 고려  
 
▶훌루의 위험성
콘텐츠 판매, 유료 다운로드 수익 모델 등과의 제살 깍기 식의 치명적인 경쟁 유발 발생이 아닌 시장 파이 키워야
플랫폼간의 콘텐츠 독점 등 경쟁 상황의 폐해가 발생할 가능성
콘텐츠 소유자는 콘텐츠 자산을 수익 극대화 관점에서 폐쇄적으로 유통시키려는 태생적 한계
콘텐츠 소유자들이 개설한 유사 훌루의 등장으로 인한 경쟁
 
▶훌루가 성공하려면?
유통 및 광고 모델을 다양화
콘텐츠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익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 구축
시장 파이를 키워야 할 것
 
 
출처 : funnyplan.com

동영상 바이럴 마케팅 [애드거닷컴] www.adgger.com

Posted by ADGGER

바이럴 마케팅은 기업의 제품이나 브랜드를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기업의 광고를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소비자가 전달하진 않는다.
그럼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 있어야 하는데...
그건 바로 소비자에게 득이 될만한 정보나 아니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 아니면 수익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소비자가 알면 득이 될만한 정보를 광고와 접목시킨다거나 아니면 웃음이나 감동을 준다거나...아니면 네트워크 마케팅과 같이 수익이 공유되었을 때 바이럴이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그럼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소비자가 소비자한테 전달을 할 수 있을까?

오프라인의 입소문 마케팅이나 인터넷의 바이럴 마케팅이나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소비자한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 즉, 확산 될 수 있는 바이러스 인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광고와 콘텐츠를 접목시킨 방식의 광고를 웹 상에서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광고와 엔터테인먼트(정보)가 접목이 됐다 하여 애드버테인먼트 광고라고 한다.

기아자동차의 카렌스포머(영화 트랜스포머를 패러디하여 기아자동차의 뉴카렌스를 로보트로 변신시킨 인터넷 동영상 광고)처럼 소비자에게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공짜선물로 주고 기업의 광고를 슬쩍 끼워 넣는 방식이 바이럴 마케팅이다.
광고효과가 있다 보니 많은 기업들이 이런 식의 광고를 만들어 웹 상에 배포하고 있는 것이 요즘 트랜드가 되었고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바이럴 광고대행업을 하고 있는 개인으로써 안타까운 것은 광고주들의 인식이 아직까지 부족하다는 점이다.
TV광고에 수백억 원의 광고비를 쓰는 대기업도 인터넷 바이럴 광고에 광고비를 투자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인색하다.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보려고 하는 광고주의 인식이 너무도 안타깝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을까?
적은 비용으로 낚시 영상 하나 만들어 웹 상에 배포하면 유저들이 그것을 퍼 나르겠지 라는 얄팍한 생각이 이 시장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잘 만들어진 콘텐츠형 광고는 잘 만들어진 TV광고 부럽지 않을 만큼의 투자대비 효과가 클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광고주의 인식이 바뀌면서 시장이 형성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콘텐츠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그럼 만들어진 콘텐츠형 광고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앞에서 잠깐 말했듯이 '재미있게 만들면 알아서 퍼지겠지'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할 것이다.
물론 유익한 공짜선물(웃음, 감동, 정도, 기타)을 제공했을 때 소비자는 지인들에게 이것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콘텐츠형광고를 재미있게 보고 과연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전달한 적이 몇 번 되는가?
예전만큼이나 이젠 유저들이 퍼 나르지 않는 것도 현실이 되었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이 공유되고 개방되었기 때문에 이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가장 좋은 방법은 바이럴 마케팅의 주체가 되는 개인미디어(블로그.커뮤니티,미니홈피, 기타사이트)에 방문자수가 좀 되는 파워사이트의 운영자가 만약 이 콘텐츠형 광고를 포스팅 했다면 이것처럼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많은 기업들이 파워블로그에게 돈을 주고 자사의 브랜드 기사를 써달라고 요청한다든가 하는 것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럼 그런 매체 파워력이 있는 개인미디어의 그룹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도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내 콘텐츠형 광고가 많이 포스팅(콘텐츠를 올리는 행위)만 되면 좋다?
간혹 광고회사에서 광고주의 콘텐츠형 광고가 포스팅이 많이 되었다고 자랑을 하던데…
물론 포스팅이 많이 되면 그만큼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만들어진 콘텐츠형 광고를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많이 포스팅 되는 것이 중요한가?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TV광고도 반복적으로 노출과 비용이 많이 들어도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 전후에 광고를 집행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광고를 사람들이 잘 오지 않은 길목에 걸어놓을 것인가? 아니면 사람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걸어놓을 것인가?
즉, 하루에 한두 명 올까 말까 한 블로그에 많이 포스팅 되어 있는 것보단
몇 개 안되지만 하루에 수만 명의 방문자를 확보하고 있는 파워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포스팅 되는 것이 아마 더 확실한 광고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결론적으로 바이럴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있어 효과를 볼려면 사람들이 많이 있는 대로변에 광고판을 세워놓아야 된다는 것이다.
즉, 인터넷의 스니저인 매체 파워력이 있는 개인미디어에 의해서 노출이 된다면 바이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다.

포탈이나 UCC업체에서 제공하는 재생수는 과연 유니크 한 것일까?
포탈이나 UCC업체들이 제공하는 재생수를 살펴보자
동영상에 나오는 재생수가 과연 정확한 재생수일까?
지금 당장 포탈에서 제공하고 있는 동영상을 재생 해 보자 그리고 재생수를 확인하고 다시재생해 보자… 그럼 재생수가 또 올라갈 것이다. 즉 중복 재생수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라고 하면  재생수를 조작할 수도 있다?
간혹 광고대행사에서는 임의적으로 조회수를 늘려 리포트를 광고주에게 제출한다는 정보도 있다.
결론적으로 앞서 말한 매체 파워력이 있는 개인미디어가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할 시 또한 선행되어야 할 것이
정확한 노출집행 시스템과 리포트일 것이다.

이제 광고주의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겠지만…
광고회사의 조삼모사 식의 바이럴 마케팅 집행에 속아서도 안 된다.
과연 포스팅 갯수인가?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것인가?
그것은 광고주의 선택일 것이다.

소비자는 똑똑해졌다.
이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시대는 지났다.
웹2.0 시대를 맞아 소비자를 무시했다가 큰 코를 다친 기업이 생겨나고 있는 것도...
또한 촛불시위에서 당황한 정부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주)바이럴큐브 대표이사 김형우


Posted by AD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