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흥행감독이라도 영화를 만들 때마다 히트를 칠 수 없듯, 이슈가 될 수 있는 바이럴 동영상 광고를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여 적절한 동영상을 노출 시킬 수 있는 스니저 즉 얼리아답터의 역할을 해주는 마케터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니저는 커뮤니티운영자나 블로그 운영자 개인 및 기업 사이트 운영자를 말하고 그들에게 노출에 대한 비용을 지출하여 적절한 티핑포인트까지 유도해야 바이럴 마케팅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식당에 사람이 몰리듯 바이럴도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될수록 바이럴 캠페인이 성공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즉, 동영상 그래프에서 보듯 바이럴 마케팅은 티핑포인트를 접점으로 하여 자연스런 바이럴이 유도됩니다.
*티핑포인트란 물의 끊는 점처럼 바이럴이 확산시킬 수 있는 최대극점을 말합니다.
이 포인트를 높이면 높일수록 자연스런 바이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런 바이럴 마케팅은 롱테일 법칙처럼 자연스럽게 타겟으로 마케팅을 유도하게 됩니다.
하여 티핑포인트를 높이려면 그만큼 돈이 들어가겠죠
비행기가 떠서 순항하기 전까지 연료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듯 바이럴 마케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Posted by ADGGER